지와사랑싯다르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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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X수색대 조회 57회 작성일 2020-10-15 07:45:5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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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ic] 헤르만 헤세, 『싯다르타』 - 동서양의 정신적 유산을 시적으로 승화한 작품

'수레바퀴 아래서', '데미안' 등으로 우리에게 친숙한 헤르만 헤세의 소설. 유복한 바라문 가정에서 태어난 주인공 싯다르타는 모든 사람으로부터 사랑을 받는 존재이다. 그는 다른 모든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는 원천이지만 자기 스스로에게는 기쁨을 주지 못한 채 내면에 불만의 싹을 키우기 시작하고, 결국 친구 고빈다와 함께 집을 떠나 사문 생활을 시작하는데... 동서양의 정신적 유산을 시적으로 승화시킨 성장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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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만헤세 #싯다르타
HANKANG River : https://www.youtube.com/watch?v=JBAw2cTve1s&t=63s
( 신성한 지혜를 가지게 된 싯타르타 )

But we will meet again. And remember :
Nothing remains the same.
Everything changes.
And everything returns.

Can you take me across the river?
Where are you going? What are you seeking?
I've been seeking for the right path all my life.
Well, maybe you have looked for too much for too long,
dear friend Govinda.
Siddhartha! -Govinda.

My dear friend Govinda.
The trouble with goals is that one becomes obsessed with the goal.

When you say you're seeking,
it means there is something to find.
But the real freedom is the realization that there are no goals.

There's only the now.
What happened yesterday has gone.
What will happen tomorrow, we will never know.

So we must live in the present. Like the river.

Everything returns.
Nothing remains the same.
Everything changes.

Govinda...

Never is a man completely a saint or completely a sinner.

The Buddha is in the robber and in the prostitute.

God is everywhere. - God is everywhere ?

Do you see this stone ?
This stone, in a certain length of time will become soil.
And from the soil it will become a plant, maybe an animal or a man.

Now, before I realized all this things I used to say :
This is a stone, it does not have any value.
Now, now I think this stone is not just a stone.

It is an animal. It is God. It is the Buddha.
And in the cycle of change it can become a man and spirit.
It can have importance.
Because it has already long been everything.

I love the stone. I love it. Just because it is a stone.
Govinda, I can love without words!
That's why I don't believe in teachers.

The river, the river is the best teacher.
Do you remember the Budda?
Yes, I remember the Budda.
And all those we have loved and who have died before us.
And I have come to recognize that we must forget searching.
Tell me something that can help me.
My path is hard.
Tell me something I can understand.
Help me, Siddhartha.
Stop searching. Stop worrying.
And learn to give love.

Stay and work with me by the river, Govinda.
Be at peace, Govinda. Be at peace.
김veronica : 70대가 들어도 좋네요.어릴 때 읽고 잊고 있던 책을 다시 생각하게 해 주어서 고맙습니다.
헤르만 헤세의 작품은 거의가 '자아찾아 떠나는 여행' 같다는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순이 : 아주 좋은 책 소개 해 주셔서 감사하며, 지인에게 소개 하고 싶은 책 입니다.
이윤서 : 감사합니다
mi jin lee : 교보문고 구독하고 갑니다.
교보문고 덕분에 새로운 책들 많이 접할 수 있었는데 이렇게 유투브 채널까지 생기니
앞으로도 좋은 컨텐츠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하늘바라기 : 교보문고 구독&응원 이벤트 겸 소설 싯다르타 듣고갑니다.
Heesun111 : 싯다르타는 완전무결한 성인이 아니기에, 오랜 번뇌 후에 깨달은 자이기에 이 소설의 울림이 더 큰 것 같아요! 우리 모두는 사실 ‘존재하는 것들을 완전함과 사랑으로 바라보고자 하는, 그 깨달음’의 긴 여정 중에 있는 수행자이자 싯다르타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조순옥 : 싯다르타에대한 해설과 서평
잘 들었습니다.
작품에 대해 선명한 그림이
이제서야 마음에 와닿아
다시 한번 읽어봐야겠어요.
고맙습니다

헤르만헷세를 회상하며 걷는 마이웨이.지와사랑.싯다르타.

그린그린이 가장 이쁜 4월의 마지막날 20대 초반 정신적 멘토였던 헤르만헷세를 아침 출근길에 회상해봅니다.
심리학자 융과 친분이 있었고 융의 사상을 소설로 표현한 데미안 그리고 페르소나와 새도우를 표현한 두인격 지와 사랑, 그리고 가장 이상적인 자아상 싯다르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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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규 : 아름답내요아주좋아요

"나르치스와 골드문트(지와 사랑)" by 헤르만 헤세 한번에 끝내기 (문학줍줍 책 요약 리뷰 | Book Review)

"데미안"의 작가 헤르만 헤세의 또 하나의 역작, "나르치스와 골드문트"를 함께 읽어보시겠습니다.
송순정 :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지와사랑. 깨달음 같은의미
Jung-ah Lee : 이 책은 제가 고등학교 때, 한 잡지를 통해~ 당시 앵커였던 신은경씨께서, 청소년들에게 추천해주었던 책이어서 읽었었죠. 세월이 너무 흘러서 많은 부분을 잊고 있었는데 문학줍줍님 덕분에 다시 그 때의 감동이 느껴졌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김태연 : 문학줍줍님꼭읽을게요문학줍줍최고
Daniel max : 잘들었습니다..재밌네요
Jinny Hyojin Lee : 지와 사랑이라는 제목으로 인상깊게 읽었습니다. 주고받는 대화들이 좋았지요..
Adam Huxley : 유익하게 잘보고 있읍니다. 시간이 되시면
제가한때 좋아했던 William Faulkner 의 작품들 소개부탁 드려요. 감사합니다.
솜사탕 : 감사합니다
낭그 : 2배속으로 듣는 기분입니다. 흐흐흐
헤세는 진리입니다.. ㅎ
잘 보고 갑니다요~~^^
김철오 : 아침에 귀한 내용 참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食客 : 구독자 만명!!! 넘나 축하드려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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