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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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압도적찬사 조회 56회 작성일 2020-12-02 19:58:1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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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N 뉴스]눈속임 축하난

고귀함의 상징으로 개업이나 축하 인사로 난 화분 선물 많이 하시죠?

잘 키워보려고 정성스럽게 관리해도
금새 말라 죽어버리는 경우가 많은데요, 다 이유가 있었습니다.

정기형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선비의 기상같은 꼿꼿함.
고운 선과 짙은 향기로 주변 기운까지 맑게 한다고 하는 난 입니다.

축하인사로 많이 주고 받게 되는데, 보통 10만원선, 비싼 것은 몇배 가격이 되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런 난 화분 상당수가 겉과 속이 다릅니다

"10개의 화분을 확인해봤습니다.

모두 난이 자라기 어려운 환경에
여러 그루를 모아 합식한 것입니다."

기본 3개 이상이고 많은 것은 6개나 됩니다.

너무 작아서 난이라하기 민망한 것도 있습니다.

한 화분은 쏟아보니 큰 돌만 가득합니다.

이런 상태에서는 난이 뿌리를 내릴 수가 없습니다

땅콩껍질로 채운 화분도 있습니다.

썩어버린 것도 태반입니다.

처음부터 죽은 난이나 자라기
힘든 난을 팔았다는 것입니다.

{서정해/경남정보대 환경조경디자인과 교수}
"전문가도 살리기 어려워"

난을 보낸 사람들의 정성과 축하에 감사하며 열심히 물을 주고 가꿔도 소용이 없다는 말입니다.

난 가꾸기가 까다로운 것은 애초부터 이처럼 쓰레기 수준의 속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난 판매업자들은 관행이라고 말합니다.

{난초 판매업자/"모아서 심어 놓은거에요. 그래야 모양이 예쁘게 나오니까. 튀어보고 싶거든."}

판매에 급급한 업자들의 눈속임이
소비자를 우롱하고 있습니다.

KNN 정기형입니다.

동료·아랫사람에 승진축하 꽃 선물 "괜찮아요"

청탁금지법에 따르면 꽃 선물은 엄격히 제한된 품목이 아닙니다.

동료를 비롯해 상급 공직자에게 5만 원이 넘는 꽃이나 난 선물을 하는 것은 금액에 상관없이 가능합니다.

직무 관련성이 있더라도 원활한 직무수행이나 사교 의례 목적이 인정되는 경우 5만 원 이하의 꽃 선물은 할 수 있습니다.

KTV 국민방송 보기 ▶ http://v.media.daum.net/v/20170912100101202?f=o

승진축하난화분배달서초동꽃집

승진축하난화분배달서초동꽃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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